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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용작가 2014.06.30 17:11 신고

    와우 주인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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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erro 2014.06.23 00:10 신고

    어디로든 괜찮다고 했는데 손가락이 가리키는 인도 살짝 땡기는 밤 입니다ㅎㅎ

  2. 도도한 피터팬 2014.06.23 16:23 신고

    ㅎㅎ 좋은 말이네요



푸른밤, 감성편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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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grang 2014.06.20 09:27 신고

    어릴쩍생각하면 참 그리운 시절이었죠.
    벌써 세월이...

  2. 용작가 2014.06.20 16:32 신고

    어디였더라... 아카시아향이 코끝을 찌르던 곳을 몇 달전에 다녀왔는데 말이죠... ^^

  3. 도도한 피터팬 2014.06.21 16:26 신고

    ㅎㅎ 저도 어릴 때가 많이 그립네요..




푸른밤, 감성편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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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grang 2014.06.11 09:06 신고

    가끔씩의 변화는 때로는 활력소가 되기도 하는것 같네요.

  2. 용작가 2014.06.11 13:15 신고

    꺼꾸로.. 때로는 쉬었다가도! ^^




푸른밤, 감성편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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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grang 2014.06.11 09:07 신고

    음... 무언가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2. 용작가 2014.06.11 13:09 신고

    그런 아빠손이 되어야겠군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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