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흐르고 또 흐른다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흘러가기만 한다


참,

바쁜가 보다





Photographed by 감성호랑이

Location 오르세미술관







같은 곳을 바라본다는 건

당신을 믿는다는 것


잠시 길을 잃어도

당신과 함께라면 괜찮다는 것





Photographed by ‪감성호랑이

Location 에트르타



  1. 라운그니 2016.06.30 09:28 신고

    사진 한 장에 정말 많은 이야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 노부부(?)가 손을 잡고 걸으셨으면 더 멋졌을텐데 말이죠 ^^
















엄마는 나에게 엄마였고,

할머니는 엄마에게 엄마였다.



[canon 6D + 50mm f1.4]



  1. 용작가 2014.11.16 18:05 신고

    역시 좋은 느낌의 사진들입니다.^^

  2. 솜다리™ 2014.11.17 11:40 신고

    가을색감이 고스란히 담겨있는듯 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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