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나에게 엄마였고,

할머니는 엄마에게 엄마였다.



[canon 6D + 50mm f1.4]



  1. 용작가 2014.11.16 18:05 신고

    역시 좋은 느낌의 사진들입니다.^^

  2. 솜다리™ 2014.11.17 11:40 신고

    가을색감이 고스란히 담겨있는듯 하내요~





















엄마는 나에게 엄마였고,

할머니는 엄마에게 엄마였다.



[canon 6D + 50mm f1.4]


  1. 용작가 2014.11.16 18:04 신고

    할머니와 엄마! 행복한 제주여행을 하셨군요.
    좋은 사진! 제목에 달린 #1을 보면 멋진 연작에 대한 기대가 생깁니다.^^





푸른밤, 감성편지 #13

_꿈


by. 버라이어티한 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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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grang 2014.05.20 10:51 신고

    꿈을 꾸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이 말이 가슴깊이 와 닿는군요.



 

조금씩 어두워지고,

가로등에는 하나 둘

불이켜진다




이제는 집에 들어갈 시간..

김이 모락모락나는

엄마밥이 생각나는 저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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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레드군 2011.08.28 20:10 신고

    분위기 좋네요 :)

  2. 솜다리™ 2011.08.28 20:19 신고

    집에 돌아오면서 상상한 풍경이 이곳에 있었군요~

  3. B+W 2011.08.28 21:39

    사진도, 덧붙여 주신 글도 아주 좋네요^^

  4. 해우기 2011.08.29 21:15 신고

    다행이네요...
    이시간에 항상 나가려는 사람들이 많은데....
    ㅎㅎ

  5. 민아 2011.08.31 00:02

    광호야ㅋ 눈팅만 하다가 무지개빛 노을이 넘 아름다워서 댓글 남겨~ 제주바다 노을만큼 예쁘다

    • 감성호랑이 2011.08.31 13:16 신고

      누나도 잘지내시죠-ㅎ 제주도-
      다음여름에 꼭 가야지~ 제주바다노을보러-ㅎ

  6. 안달레 2011.08.31 10:15 신고

    느낌이 좋은 사진이네요^^ 부산이라 하셨나요? 아직 부산은 한번도 못가봤는데. ㅎㅎ
    좋은 사진 감사드립니다.^^

  7. leaf 2011.08.31 15:43

    엄마밥..나도.♥

  8. 아름다워서 2011.09.17 15:41

    계속 바라보고 싶게 만드는 풍경이예요
    특히 하늘이 정말 예뻐요
    역시 자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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