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십이월

훈훈한

나들이



[canon 6d + 50mm f1.4]



  1. 용작가 2014.12.29 16:23 신고

    저 인형 팔에 닭살 돋았어요! ㅎㅎㅎㅎㅎ






벌써 2011년의 마지막이군요~


참 버라이어티한 한해였습니다.ㅎ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렸네요..ㅋ




흘러가는 시간은 붙잡을 수 없지만,


앞으로의 시간을 더욱 소중히 여기며 지내요 ^^


2012년도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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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1.12.28 11:04 신고

    재미난 그림(넓은 뜻으로) 많이 기대할께요.

  2. 롤패 2011.12.28 11:07 신고

    '흘러가는 시간 잡을 수 없네'
    제 카톡 소개 글이죠. 흐흐흐.

  3. 해우기 2011.12.28 11:32 신고

    정말 벌써 일년이군요...
    시간이란..참...
    괜스레 한숨만 나고....

  4. 아톰양 2011.12.28 11:54 신고

    일년이 다 지나가요~ 지나가요~

  5. in사하라 2011.12.28 13:25 신고

    그렇다면 버라이어티한 김군님의 버라이어티한 한해가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간 것이군요ㅋ;;
    한해가 갈 때면 매번 마음을 다잡고 더 나은 한해를 만들자고 다짐하는데,
    다짐만 매해 반복되는 것 같네요ㅠㅠㅋ

  6. 보기다 2011.12.28 15:24 신고

    삐질~ 땀 흘리는 모습이 제 뒷모습이네요.ㅎㅎ
    가는 해 하이킥으로 보내주고, 오는 해 즐겁게 맞아줘야죠.^^

  7. 에이레네/김광모 2011.12.28 15:27 신고

    시간의 흐름 속에
    보다 행복한 일들이
    의미 가득한 일들이 즐비하길 기원합니다.

  8. 화들짝 2011.12.28 16:43 신고

    앞으로의 시간을 더욱 소중히 해야된다는 말씀...
    완전 공감합니다.^^

  9. 칸의공간 2011.12.28 16:45 신고

    진실된 현재를 보내는 것이 밝은 미래를 앞당기는 지름길 인것 같습니다.

  10. 솜다리™ 2011.12.28 17:48 신고

    네..2011년 마무리.. 잘 해야겠내요^^
    내년을 위해서 말입니다^^

  11. 2011.12.28 19:25

    비밀댓글입니다

  12. 신기한별 2011.12.28 22:24 신고

    벌써 일년이 흘렸네요

  13. londoncoffee 2011.12.29 11:11 신고

    작년에 제가 이럴거라고 생각 못했는데..ㅎㅎ

  14. 로지나 Rosinha 2011.12.29 14:44 신고

    괜히 영화 <2012> 때문인지 새해가 다가오는 것이 두근두근 쿵쾅쿵쾅이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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