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전봇대를 기준으로

세상은 혹시 겹쳐있는 데칼코마니가 아닐까?

어느곳에 나랑 똑같이 움직이는 또 다른 내가 있다.


다른 점이 있다면-


반대로 움직이는것?

내가 오른쪽으로 가면 그는 왼쪽으로 가고

동쪽으로 날아가는 비행기가 서쪽으로 날아가겠지?


  1. 솜다리™ 2011.10.17 12:59 신고

    멋진 표현입니다...
    저도 함 도전해 보고 푸내요^^

  2. 러브_러브 2011.10.17 13:07 신고

    아후. 이것 또한 멋지네요.

  3. 해우기 2011.10.17 13:43 신고

    ㅎㅎ 재미있는 표현이네요....
    그런 생각..한두번은 모두가 해봤을텐데....

  4. 보기다 2011.10.18 14:37 신고

    또 다른 나를 없애는 순간 당신은 우주제일!!!
    '더원'이었던가요?ㅎㅎ
    멋진 표현에 저도 따라해보고 싶네요.

  5. 로지나 Rosinha 2011.10.19 08:46 신고

    김군은 사진을 정말 '즐기는' 것 같아요. :D 요런 발상도 신선하고 멋지네요!
    순간 진짜 데칼코마니인줄 모르고, '앗 저런 곳이 있다니 신기하다!!' 했다는 .. ^^

  6. 안달레 2011.10.19 09:45 신고

    내 삶이 누군가와의 테칼코마니라면...... 느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 벽벽. 2011.11.07 21:14 신고

    이 사진 너무 느낌이 좋습니다. 4차원 공간을 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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