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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4
[남포동맛집] 화덕피자 '인트렉터'
(14)
- 2012/03/05 [김해맛집] 분위기 있는 Cafe - cafe Do ; 카페 두 (12)
- 2012/02/14 땅에서 별을 바라볼 수 있는곳 [김해천문대] (24)
- 2012/02/06 [부산대 맛집] - 인도냄새가 그리울 때 '마야'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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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29 오랜만에 인도사진을 꺼내다.. (16)
글
[남포동맛집] 화덕피자 '인트렉터'
남포동에서 유명한 맛집
화덕피자 '인트렉터'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있어서
요즘 많은 손님들이 인트렉터를 찾고 있어요~ㅎ
위치는 남포동 유가네 2층
이승기덕분에 유명해진 씨앗호떡집 왼쪽으로 쭈~욱 가면 있어요.ㅎ(cgv근처)
오전시간에 갔는데 아직 손님이 없어서 한가한 가게.
저기 직원분이 계신 곳에 화덕이 위치해 있답니다..
(그러고 보니..화덕을 못찍었군요..ㅜㅜ)
창가쪽 자리에 앉았어요~ㅎ
따뜻한 햇살이~ 사르르르
짠!~
요건 메인요리가 나오기전에 나오는 디저트
바삭바삭하고 고소~오~ 해요
(크림소스에 찍어먹으니깐 더 맛있더라구요~ㅎ)
짠!
크림스파게티와 샐러드가 나왔어요~
음~ 스멜~
이제 메인요리가 나왔어요~
피자는 화덕에서 구워서 그런지~
느끼하지 않구요~ 뭔가 고소하면서 바삭바삭 거렸어요~
와구와구와구~
오동통한 새우살 & 달콤한 파인애플의 조화
요리를 시키면 음료는 무료로 제공되요~
저흰 다즐링
그리고~ 레몬에이드를 시켰죠~ㅎ
상큼하고 깔끔한 음료는
피자의 맛을 더욱 달콤하게 만들어 주더군요~ㅋㅋ
남포동은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는 맛집이 많이 있더라구요~
즐거운 남포동 나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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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자이너김군 2012/05/14 16:53
이야~ 저 피자 엄청 좋아하는데 정말 맛있게 생겼내요 +_+
-
용작가 2012/05/14 17:53
ㅎㅎㅎ 맛있겠네요~ ^^
오랜만에 스파게티나 끓여먹어야겠어요 ~ ㅎㅎ -
바퀴철학 2012/05/14 18:52
화덕피자 한 번 맛보고싶네요.
가끔 거리에서 간판은 가끔 보았는데...ㅠ -
신기한별 2012/05/14 21:00
남포동 거리 방문하면 한번 가봐야겠네요
-
무념이 2012/05/15 00:51
오호~ 다음에 남포동 갈때 참고해야겠어요~ ㅎㅎㅎ
-
솜다리™ 2012/05/15 02:39
남포동에도 이런 곳이 있군요..
부산살면서도 모르니..ㅋ -
팬소년 2012/05/15 22:47
아 저 다즐링 좋아하는데.
예전에 다즐링 음료도 나왔는데, 그거는 진짜 맛있었는데(사실 진짜 다즐링맛은 아니었죠. 넘 달아서)
음.. 넘 맛있어 보입니다.
글
[김해맛집] 분위기 있는 Cafe - cafe Do ; 카페 두
대형 프렌차이즈 커피전문점이 많아지는 요즘..
똑같이 생긴 실내,
똑같은 커피맛을 느끼러 가기 보다는-
새로운 cafe를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찾아간 이곳은 cafe Do라는 곳인데요~
소소한 아기자기함과
맛있는 커피가 있는 곳이랍니다~람쥐~ 다람쥐~♪
고고씽!~
cafe Do
(기차같이 생긴 그림을 기억하세용!~)
깔끔하고 예쁜 실내-
그리고
커피에 대해서 손님들에게 알려주고 싶어 하는 친절한 부부가 주인이에요 ;-)
예쁜잔들이 주루루루루룩-
(떠..떨어지면..어떻하지..)
메뉴판도 예쁘게 손수 꾸며놓으셨드래용-
메뉴옆에는 음료의 소개글이 적혀있어요-
소소한 감동 ㅎ
작은 유리컵에도 신경을- TT
카페 쇼콜라!!
모카와 같은 종류이지만-
쇼콜라라는 이름답게!
입안에 초콜렛의 달콤함이~ 으아아아~
블루베리요거트!!
진짜!
레알!
블루베리!
요거트!
눈이 맑아지는 느낌!~ 뾰로롱-
아까 명함에 있었던
토마스기차를 닮은 기계는
사실-
커피 로스터입니당!
(그냥 인테리어용인줄 알았던 1人)
open 11:00
close 12:00
정기휴일
<매월 세번째 월요일>
이날에는 카페에 가시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감동했습니닷-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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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투 2012/03/05 12:15
아포가또 씁쓸하면서도 달달한 맛 때문에 즐겨 마시는 편인데,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네요.
하겐다즈로 만들어야 진정한 아포가또가 되는거군요. ^-^ -
누리나래 2012/03/05 13:57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카페네요..^^
-
블로그토리 2012/03/05 14:35
김해는 누님댁이 있어 지리가 익숙하답니다.
위치를 보아하니 잘 알겠군요.
토마스기관차 아닌 커피로스터도 멋잇습니다.^^ -
해우기 2012/03/05 15:00
좀 이런곳에는..사람 많은 곳보다..여유있는 곳에서..창밖이 보이는 자리에앉아서 괜히...게으름을 피우고 싶은데 말이에요..ㅎㅎ
-
까칠이 2012/03/05 15:28
오와~ 로스팅 기계가 무지 귀엽게 생겼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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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grang 2012/03/06 09:28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의 카페네요. ㅎㅎ 저곳에 앉아 커피 한잔 하고 싶어지는 .....
글
땅에서 별을 바라볼 수 있는곳 [김해천문대]
김해 천문대에 올랐습니다 ;-)
땅에서 별을 바라볼 수 있는곳
올려다 본 천문대
하늘과 가까이 있어서 별이 무척이나 잘 보일듯 하다
뭔가 미래도시 같은 느낌이.. ㅋ
천문대에 올라 내려다 본 김해시내
지나가는 경전철, 세워져있는 건물들
모두가 장난감 같다.ㅎ
<사진을 클릭하면 어마어마하게 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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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다리™ 2012/02/14 12:25
김해 천문대.. 별구경하려 함 가야하는데 말이죠^^
-
PLUSTWO 2012/02/14 12:26
이날 날씨가 좋아서 수많은 밤하늘의 별들이 보였을듯 합니다..
어떻게 별은 잘 보셨는지요...^^ -
통통이21 2012/02/14 15:48
말로만 들었던 김해천문대이네요~
꼭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더 가고 싶습니다^^ -
해우기 2012/02/14 16:18
ㅎㅎ인근 영월 별마로(별마루-항상 헷갈려요)천문대에도 한번 다시 가보고 싶어요
지금같은 계절은 길이 안좋으니....좀어렵지만...... -
신기한별 2012/02/14 20:14
김해천문대 한번 가보고 싶네요
-
롤패 2012/02/15 11:28
별 구경은 하고 오셨어요?
가끔 밤 하늘을 보면 익숙한 별자리 하나가 보이곤 하던데. 천문대에서 보는 별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군요. ^^ -
까칠이 2012/02/15 12:21
천문대에 가보고싶은데 저녁때는 움직일 생각을 안하니...
-
화들짝 2012/02/15 12:59
별을 볼 수 있는 곳이라 그런지 천문대 하면 왠지 낭만적입니다.^^
-
라오니스 2012/02/16 18:20
천문대에서 바라보는 풍경 .. 별은 아니더라도...
반짝반짝 빛나는 것 같습니다... 밤이 되어도 이쁘겠어요.. ^^ -
초록배 2012/02/16 22:20
천문대에서 보이는 풍경이 대단하네요 ㅎㅎ
-
Psyche* 2012/02/20 02:07
겨울하늘은 북두칠성이 선명하게 보여서,
6년을 천문학에 매달려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
에우리알레 2012/02/23 19:38
제가 가야대를 나왔는데
학교다니면서 거기를 한번 안가봤네요 ㅠㅜ
글
[부산대 맛집] - 인도냄새가 그리울 때 '마야'
인도 & 네팔 음식이 있는 음식이 있는 그곳
'마야'
(마야는 네팔어로 사랑이라는 뜻 이라고 합니다.)
티슈에 적혀있는 그리운 이름.
maya.
이건 주전자에요.
동으로 만들었는지..조금 무겁더라구요..ㅎ
깔끔하게 차려주시는 접시와 포크, 나이프, 스푼
짜잔~
탄두리 치킨과 민트소스 & 칠리소스입니당!~ㅎ
인도에서 먹은 그 맛은 아니지만~
뭔가 깔끔하고-
한국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맛이더라구요
이건
치킨마살라입니당!~^^
한스푼 떠서 난이랑 같이 먹으면 정말 정말 맛있어용!~ㅎ
소화에 도움이 되는 음료인 '라씨'
음식을 먹으면서 같이 마시면 짱 맛있어요~
마지막 음식인 버터난-
난은 역시 손으로 뜯어먹어야 제맛이죠-ㅋㅋ
한번씩 인도음식이 그리울 때
부산대 앞에 '마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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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다리™ 2012/02/06 10:38
부산대앞에 인도음식점이 있군요..^^
맛이 궁금해지는걸요~~ -
나와유오감만족이야기 2012/02/06 10:45
인도음식 맛있다던데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
홀람 2012/02/06 11:05
오 부산대 앞에 이런곳이?!
-
해우기 2012/02/06 12:11
태어나서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음식...
그리고...앞으로도 먹어볼수있을지...잘모르겠지만.....
궁금한 마음은..정말 커지는데요...ㅎㅎ -
신기한별 2012/02/06 12:12
대학가 근처엔 맛집들이 많더라구요. 가격도 저렴하고... ㅋ
-
롤패 2012/02/06 17:16
오우, 도대체 무슨 맛일까...상상도 못하겠습니다. *_*
그래도 저기 저 난이라는건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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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들짝 2012/02/06 18:27
인도음식점 한번 가봤는데 난을 엄청 먹고 왔습니다.^^
-
무념이 2012/02/06 19:16
해운대 강가만 가끔 갔었는데 마야도 체크해 놓아야겠군요~ ㅎㅎㅎ
-
wigrang 2012/02/07 09:20
그러고보니 인도음식점은 한번도 안가봤네요.
한국사람 입에 맞는 음식이 많이 있나요?
카레는 잘 알고 있지만.... -
s o n g 2012/02/07 11:12
'나마스떼~'
전 어쩌~다 (비싸서) 아트 선재 1층 '달'에 가요.
초창기엔 인도 사람 주방장이 나와서 인사하곤 했는데 지금은 모르겠지만 맛은 그대로 좋아요.
인테리어가 꾸릿해서 좀 그렇긴 하지만요. -
에우리알레 2012/02/09 19:28
혹시 인도로 가는길도 가보셨나요?
거기 깔끔한 인테리어는 아닌데
뭐랄까 정말 인도 스러운 느낌이 나더라구요 ㅋㅋㅋ
특히나 짜이가 맛있었어요'ㅂ' -
양파껍질속양파 2012/02/10 23:37
부산 사시나봐요~
글
어느 티벳승들의 오후
때론 장을 보고,
때론 아이쇼핑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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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캐는광부 2012/01/30 10:20
개인적으로 티벳에 대한 로망같은게 있습니다.ㅎㅎ
언제한번 가보고 싶더군요.
사진속은 인도인가요?^^; -
무념이 2012/01/30 10:48
아~ 올여름에 티벳을 계획했었는데...
살짝 힘들어질 것 같아져서 더 아쉽네요~ㅠ.ㅠ -
sazangnim 2012/01/30 14:04
여기도 가보고 싶어지는군요. 아아... 그런데 현실이... 아아... ㅠ.ㅠ
-
해우기 2012/01/30 14:39
헉...사실 저도 심심하면...로또되면 티벳이나 인도에 가서 한동안 지낼거라고....이야기한답니다...
부럽네요.....ㅠ -
Rosinha. 2012/01/31 15:23
티벳 풍경이 항상 독특하게 느껴지는건 저 멀리 눈 쌓인 설산이 보이기 때문일까요? :)
매력적인 곳이에요 정말 ... -
blueprint 2012/01/31 16:07
언젠가 꼭 가보고 싶은 곳이 티벳과 부탄...
티벳이 나라를 되찾은 후에 가면 더 좋겠죠... -
롤패 2012/01/31 16:26
어떤 이유로 승려(?)가 되었을까요. 아이 만화책에서 잠깐 본 내용으로는 공덕을 쌓기 위함이라고 하던데. 일반인 제가 저분들을 바라보는 시선은 신기할 따름입니다. ^^;
-
신기한별 2012/01/31 22:42
티벳트의 풍경 잘 보고 갑니다.
-
화들짝 2012/02/01 19:40
가봐야 할 곳은 참 많네요
멀리 보이는 설산을 배경으로 반팔을 입은 승려의 모습이 이채롭습니다. -
에우리알레 2012/02/02 18:22
아, 인도 여행 다녀오셨었나봐요.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인데...
아무래도 혼자 가긴 좀 무섭더라구요 ㅠㅜ -
엘체 2012/02/04 23:12
즐거운 여행길이신거에요? ^^
인도 정말 가고 싶은 곳이죠....
지금은 호주에 계신거죠? ^^
워킹은 재미있으세요? -
wigrang 2012/02/07 09:23
티벳은 정말 가보고 싶은곳중의 한곳입니다.
저 위에 해우기님의 말씀처럼 로또라도 되어야 할텐데.. ㅎㅎ -
엘체 2012/02/07 11:36
아..돌아오신거에요???
-
섬. 2012/02/22 10:52
인도에 다녀오셨군요. ㅎ
저곳은 늘 흥미진진한 일들로 일상의 지루함을 느끼게 할 수 없을 듯...
글
국내에서 제일 긴 케이블카! ! [통영 미륵산]
고소공포증이 조금?있는 저에게는..도전이었죠..ㅋ
(비행기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아찔함.. ㄷㄷㄷ)
그치만 그치만
통영의 바다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영광을 얻기 위해 저는 케이블카에 올라탔습니닷~!!
밑에서 본 케이블카의 모습..음.. 탈 수 있을거야..하하
저렇게 얇은 줄에.. 사람들을 태우고 간다고..
떨어지진 않을까? 내 체중을 버틸 수 있을까? 걱정걱정..
그렇지만 승강장으로 올라갑니다~ ㅋㅋ
고고씽!~
빠라바라밤~ 빠라바라밤~[케이블카 등장!]
일단 표를 사러갑니다.
동절기(10~2월)는 09:30~17:00 까지 운행하구요
춘,추계(3월,9월)는 09:30~18:00까지 운행하구요
하절기(4~8월)는 09:30~19:00까지 운행합니다~
성인은 왕복 9000원..조금 비싸죠ㅋ;
소인은 왕복 5000원입니닷~(체중때문인가..ㅋ)
윙윙~ 빙글빙글 돌면서
사람들을 태우는 케이블카
두근두근~탑스응~!!
슈우우우웅~
난 무섭지 않아..무섭지 않아..하하..
(옆에 꼬마아이가 타고있어서..무서운척 안하고 사진만 찍었죠..ㅋ)
올라가는 케이블카
내려가는 케이블카
우와~ 기술의 발전은 신기해라~
허걱!
저건 뭐야.. 지나가는건가.. 휴게소인가?;;
이제 도착지가 보이는군요!!
다리가 후들후들..
힘이 빠져버렸어요..ㅎㅎ
도착하자마자 길을 따라 올라갔어요!~
전망대에서 통영의 바다를 보기위해서~
사람들이 꽤 있더군요~ㅎ
야호!~ 드디어 머나먼 여정을 끝내고 정상으로 !~
하늘도 예쁘고-
바다도 예쁘고~
올라올만 하군요~ㅎ
그런데 다시 어떻게 내려가죠;;ㅎ
고지가 높아서인지 공기가 엄청 상쾌하더라구요!
수흐흡!~ 하아아~
정지용님이 쓰신 글이에요.
통영을 '문필로 묘사할 수 없다'는 글이 가슴에 와 닿는군요..
한산대첩이 있었던 그 바다
그 통영
처음 탈 때는 무서웠는데-
내려갈때는 뭔가 가슴이 벅차서인지~
잠시 생각에 잠기니
어느새 도착했더라구요-ㅎㅎ
여러분도- 통영에 놀러가신다면~
꼭!~
한번 들려서 통영의 미를 감상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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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뵤올 2012/01/16 10:43
넘 잼나겠어욧~~~
통영은 아직 안가봤는데 간다면 꼭 타리라 생각하고 있답니닷~~^^ -
소심한우주인 2012/01/16 12:29
오와~ 완전 아찔한데요...^^
-
moreworld™ 2012/01/16 12:44
여길 다녀온지도 벌써 2년? 3년이 다되어 가네요. ^^
트랙백과 추천 함께 올립니다. ㅎㅎ
맛난 점심하세요! -
YoonSsong 2012/01/16 12:48
우와! 저도 한번 가보고싶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
해우기 2012/01/16 15:28
에고...
반드시...올 여름에는 저도 이거 타렵니다...
반드시..... -
나와유오감만족이야기 2012/01/16 17:08
한번 놀러간적있는데 미륵산 정상에서 내려다본 풍경이 정말 좋지요.
또 가고 싶어지네요.ㅎㅎ -
루비™ 2012/01/16 17:11
통영 여러번 갔는데 미륵산 케이블카 아직 못 타보았네요.
올 여름에는 꼬옥~! -
화들짝 2012/01/16 17:40
올해는 통영에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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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미슈 2012/01/16 17:59
저도 한때 가이드를 할때는 아주 지겹게 많이 타본적이 있었지요...아주 오래전 일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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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c 몽상가 2012/01/16 18:41
힘들게 산타고 할 필요가 없겠군요. 스릴넘치겠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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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다리™ 2012/01/16 19:54
정말 통영에 가면 함 다녀와야겠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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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비 2012/01/16 20:36
통영 케이블카 기억이 제법 행복했습니다~ 통영앞바다 다시 또 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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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라 2012/01/16 21:57
국내에서 제일 긴 케이블카가 통영에 있었군요!!
위 쪽에서 찍은 사진은 정말 아찔한데요ㅎ;;; -
goldenmean 2012/01/16 22:01
전 운동삼아 걸어 올라갔었지만 미륵산 케이블카는 한번 타보고 싶더라구요.
저도 고소증이 있는데 케이블카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
롤패 2012/01/17 13:23
전 절대로 케이블 카 못 타요. 고소공포증. @_*
서울인가 부산에서 한 번 시도했다고 죽는 줄 알았네요. 흐흐.
놀이 공원가도 짐꾼 역활만 하죠. 나는 짐꾼, 아이들과 그녀는 주인님; -
따땃 2012/01/18 01:39
케이블카 엄청나네요.
저도 높은데 올라가면 심장이 좀 많이 벌렁거리거든요.
사진으로만 봐도 아찔해서 후덜거려요. ^^;;;;; -
-
rince 2012/02/01 16:43
용평 스키장의 곤도라가 왕복 7.4km 정도 됩니다.
국내 최장 길이의 케이블카라고 해서 탔다가 (용평 곤도라에 비해) 너무 짧아서 실망했던 기억이 나네요 ^^;
케이블카와 곤도라가 어떻게 다른지는 안 찾아봤지만... 왠지 상업적 홍보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에 그치는 것 같아서 좋아하는 표현은 아니랍니다.
물론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보이는 바다 경치는 용평스키장의 풍광과는 또 다른 맛이 있긴하지요 ^^
아, 저도 고소공포증이 있긴 한데 케이블카나 곤도라 타면 또 괜찮더라구요. 아마 폐쇄된 공간이라 그런가봐요 ㅎㅎ
글
통영의 동쪽벼랑 '동피랑마을' 그곳으로!
통영 그곳은 어디인가?
한산대첩을 치루었던 바다
수많은 예술가들의 고향 ( 지금 생각나는 사람은 박경리님 밖에.. )
한국의 나폴리 통영!
그곳에 있는 '동피랑'
(동피랑은 동쪽벼랑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ㅎ)
동피랑 마을로 함께 떠나 봅시닷!~
후비Go~!!
중앙시장에 도착하면 쉽게 찾아갈 수 있는 '동피랑 마을'
매일 재밌는 벽화들의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두근두근 동피랑마을로 고고씽!~
입구를 보고 사실 조금 실망했더랬다..ㅋㅋ
오잉? 벽화는 없고 지도만..
지도를 잘 보시면 쉽게 동피랑마을을 구경하실 수 있으십니당!~ㅎ
짜란 ~
드디어 시작된 벽화들~
유치원 아이들도 선생님이랑 같이와서 그렸나봐요!~ㅎ
작품도 아이들처럼 귀엽고 앙증맞은~ㅋㅋ
여긴 태인cafe
뭔가 향수가 확~ 풍기지 않나요? 어린시절 동네구멍가게처럼~ 정겨운 이곳-ㅎ
파아란 하늘에 둥싱 두둥실 떠다니는 연~
골목사이로는 나뭇가지에 걸린 연들도 보이는 군요-ㅎㅎ
할머니 할아버지가 얼른 오시래요~
여러분~ 퍼뜩 오이소~ㅋㅋ
동네에는 역시 아이들이 놀아야죠!~
그림속 아이들이 재밌게 놀고있네용!~ㅎ
여긴 집을 개조??해서 만든 매점-ㅎㅎ
뭔가 많이팔죠?ㅎㅎ
원두커피랑 믹스커피랑 구분하는 쎈쓰!~
벽속에 살고있는 파란물고기~
벽속에는 꽃게랑 복어도 살아요!~
굴뚝에서 인사하는 외계인?ㅎ
" 안녕! "
골목길안으로 연결되어 있는 벽화그림~
한블럭 한블럭 걸어갈때마다 더욱 궁금해지는 벽화들~ㅎㅎ
오징어..어디서 많이 봤던 것 처럼 보이는데..
아! 둘리에서 나오던..외계인!!ㅋㅋㅋ
굴뚝에있는 이 아이도 " 안녕!~ㅎ "
동피랑 지킴이 미르도 만났어요~ㅎㅎ
아름..경환..저분들...누굴지...끝까지..좋은..사...사랑..하시길...음..음
( 이런 낙서 사라져야합니더)
빠담빠담이라는 드라마가 '동피랑 마을'에서 촬영중이더라구요~
정우성, 한지민씨가 등장한다죠~ ㅎㅎ 아직 한번도 본 적은 없지만;
벽에 그려져 있는 할아버지..
뭐를 그렇게 고민하시는지..ㅎㅎ
여긴 내려가는 길입니당~ㅎ
옥상에 있는 저건 혹시? 자전거??
그림인가?
오메~ 진짜 자전거군요-ㅎㅎ
아름다운 벽화에용!~ㅋ
흐엉엉..
낙서는 사라져야..ㅜㅜㅜㅜㅜ
당근?과 나무ㅋㅋ
" 빨간 목도리 아이 : 개 섯거라~!! "
" 노랑티 아이 : 안돼!! 가지마!! 미친개라구!!~ "
어린왕자가 통영에도 다녀갔군요 ㅎㅎ
우와~
왠지 트릭아트같은 벽화!~ㅎㅎ
스펀지밥이 어린왕자에게 뛰어가네요~ㅎㅎ
오잉!~ㅋㅋ
네모턱 아저씨들-ㅋㅋ
어디가 벽인지
어디가 하늘인지
여긴 빠담빠담 촬영지라고 하네요-
안봐서..잘 모르겠어용..ㅜ
하늘에는 천사날개가 빼꼼~ㅋㅋ
여기부턴 까망길-ㅎㅎ
실제 악기가 붙어있는-
그래서 더욱 아름다워진 벽화~!
Glory to my God !
오오오~ 추상적이에요!~
뭔가 한산대첩이 생각나는 이유는..
내려가다가 만난..
초록별 외계인
"응? 날 부르는 건가?"
" 초록별 외계인 : 안녕! "
이제 거의 다 내려왔어요~
꿈이 있는 마을
'동피랑마을'
언제나 통영 동쪽 벼랑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웰컴!~
동네 어귀 골목길 속에 친숙한 미술관
'동피랑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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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앙라이 2012/01/06 10:27
우옹 동피랑마을도 가셨구만요^^
참 예전에 여기저기 참 많이도 싸돌아 댕겨서 곳곳을 후비고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
하늘엔별 2012/01/06 10:31
여기 많이들 포스팅하시더라고요.
통영가면 저도 꼭 들리려고요. ^^ -
反지루 2012/01/06 10:32
주말에 통영가는데~ 지난 여름에 다녀와서 너무 맘에 드는 곳이라 재방문하는 거라 동피랑을 또 갈 것 같지는 않지만, 동피랑 정말 예뻐요. 저는 벽화도 좋지만 동피랑에서 보는 통영항의 모습이 정말 이것이 한국의 미항이다 싶은 포스더라구요.
-
아리story 2012/01/06 11:00
저도 작년에 혼자 다녀왔는데,,,곳곳을 구경하던 생각이 나네요,,,^^;
저도 날개에서 한번 찍어보고 싶었는데,,,,워낙 찍는사람들도 많고,,,저 찍어줄 사람도 없었공,,,ㅎㅎ
아,,잠시 즐거운 추억에 빠져봅니당~~ 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 -
롤패 2012/01/06 11:23
아우...제가 몰라서 그런지 인천은 이런곳이 없는거 같습니다.
왜 없을까요? 혹시 저만 모르는곳이 있나? *_* -
아이미슈 2012/01/06 11:24
너무 아름다운 마을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
솜다리™ 2012/01/06 11:41
동피랑... 가보고픈 곳중 하나내요..^^
언젠간 꼭 함 가봐야할텐데..^^ -
두가 2012/01/06 13:27
작년에 가 보았는데 그사이 몇 곳은 그림이 달라 졌네요..^^
-
내영아 2012/01/06 13:57
오 ㅋ 좋아보여요. 저도 한번쯤은 꼭 가보고싶은 곳입니다.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 -
화들짝 2012/01/06 14:40
예쁜 곳이네요.
통영. 기다려라~ 꼭 가리라!!!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
진율 2012/01/06 16:10
옷 색감이 참 곱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에우리알레 2012/01/06 17:33
통영에 이런 곳이 있었군요!
아랫 지방 내려갈일 있으면 들러봐야 겠어요.
쌀쌀한 겨울 날씨에도 포근해 보이는 그림이네요^^ -
블랑블랑 2012/01/06 17:45
와, 저도 언제 한 번 가보고 싶네요~
구경 잘 하고 갑니당~^^* -
+자작나무+ 2012/01/06 18:38
마을 전체가 예술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
김현승 2012/01/06 18:50
광호야 잘 보고 간다. 고향 통영을 이렇게 아름답게 담아줘서 고맙다. 무척ㅋ
-
poss 2012/01/06 23:02
사진을 보면서 입가에 미소가 가시질 않내요
정겨운 마을 풍경 너무 예쁘내요..
주말 잘 보내세요..^^ -
랍토마스 2012/01/06 23:29
제가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외할머니한테 맡겨져서 자랐던 마을이네요..... 대학 졸업하고 얼마전에 가보고 깜놀했던......오랜만에 봐서 너무 반갑네요.
-
-
원 디 2012/01/07 09:12
이번에 한국 방문했을때 통영 꼭 가보고싶었는데
이 포스팅을 보니 못가본게 더 아쉽기만 하네요 :)
벽화만 가도 하루가 훌쩍 지나갈것만 같아요 하핫 ^ ^ -
wigrang 2012/01/07 09:37
아름다운 마을 동피랑에 다녀오셨군요.
그래도 지금껏 보아오던 사진과는 달리
골목 곳곳을 보녀주시니 사진이 남달라보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해우기 2012/01/09 13:26
벽화마을을 그 골목을 워낙 좋아하기에...
제 블로그에도 여러 포스팅이 있습니다만....
동피랑이 없네요...몇년째 만나러가야지...하고 말았는데...
이 뽐뿌.... ㅎㅎ
글
통영하늘위에 구름이 그린 천사날개
그곳에는
아름다운 벽화보다
더욱
아름다운
구름이 그린 벽화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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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gus_ 2012/01/05 10:56
제목그대로 천사의 날개를 연상케하네요ㅎㅎ 작년 여름에 자전거를 타고 해남을 지나서 강진까지 갔는데.. 통영까지 못간게 아쉬움에 남네요ㅠ ㅠ 사진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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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우주인 2012/01/05 11:19
우왕~ 정말 천사 날개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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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패 2012/01/05 11:35
저 반대편에서는 버라이어T한 김군님과 같이 날개를 보며 감탄하시는 분이 계실거 같습니다. 오~ 그러면 혹시 인생의 반쪽이 아니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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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식이누나 2012/01/05 13:33
아...통영!! 진정 가보고싶은 곳인데.. 구름 참 예쁘네요. 대리만족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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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스트 2012/01/05 14:35
구름이 아주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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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우기 2012/01/05 14:57
아니...제 날개를 언제고 그곳으로까지..가지고 가셨습니까??
왜이리 하늘을 못날겠더니...... -
1블루오션 2012/01/05 15:34
c천사날개라.. 정말 장관입니다..
자연의 붓으로 하늘을 도화지삼아 그런것이군요...
좋은 사진 잘봤습니다~
늦었지만 임진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신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손가락 더블클릭하고~ 블루 다녀가요~^^ -
화들짝 2012/01/05 17:19
자연이 그려내는 모습은 정말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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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다리™ 2012/01/05 19:24
자연이 그린 그림은 늘 놀라움을 선물해 주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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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배 2012/01/05 20:45
구름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_+ -
wigrang 2012/01/06 09:25
와~ 벽화마을에 가면...
하늘에도 그림이 그려져 있는걸 볼수 있는건가요...?
하늘이 참 예쁘네요.
글
2012년 1월 1일이 지나기 전에
^^
조금 늦었지만..
모두 다 행복한 한해되시길!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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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별 2012/01/01 20:32
저도 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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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ryK 2012/01/01 20:33
정말로 모두 다 행복하고 풍성한 한 해가 될 수 있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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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다리™ 2012/01/01 21:02
버라이어T한 김군님도 행복한 한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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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飛兒) 2012/01/02 01:08
우연히 들렀습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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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우기 2012/01/02 11:25
정말..행복한...
그런 한해가 되시길.....^^ -
롤패 2012/01/02 14:30
인사를 많이 드린거 같아요. 크크크.
그래도 대박 한해 되시구요. ^^ -
해피아름드리 2012/01/03 11:05
햐아~~느낌이 색다른걸요^^
늦었지만...
1월의 척주가 지나기 전에 헤헤~~~
복많이 받으세요~~^^
글
오랜만에 인도사진을 꺼내다..
거긴 시원하지 못해 추웠다.
인도는 나에게 그랬다.
오랜만에 인도사진을 꺼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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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ERIEST 2011/11/29 12:09
인도는 그런 곳이였지요. 도무지 내가 어디로 향하고 무슨일이 있을지 알 수 없었던.
돌아와서도 이따금 떠오르고 갈망하게 되는 그 곳.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
무념이 2011/11/29 12:28
역시 인도는 철학을 하게 만드는 여행지인것 같아요~
-
筆가는대로 2011/11/30 00:20
저도 인도를 한 번 꼭 가고 싶었는데 아직은 여유가 없네요. 근데 타지마할 옆모습을 보는 것은 사진으로도 처음인 것 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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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양 2011/11/30 00:28
아.........글솜씨가 좋으세요!
순간..아..라는 탄성이 자연스레 나왔다지요! -
베르베르조 2011/11/30 10:46
사진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ㅎ
글 또한 따뜻하네요 ㅋ -
해우기 2011/12/01 14:50
한번 가보지 못한 인도사진에...콱...
ㅠ -
에우리알레 2011/12/04 20:05
저에게 인도는
가보고 싶은 마음과 두려움이 반반 섞여 있는 곳이예요.
그래도 만약 가본다면
흙 그릇에 담겨 나오는 짜이는 꼭 먹어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