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저녁은 너다옹!!~





Photographed by 감성호랑이

Location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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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짱이 2016.08.22 01:11 신고

    집사 간택?? ㅋㅋ





월화......


!!!!!!!!


아직 수요일이냐옹-




by.버라이어티한 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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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톰양 2013.11.06 09:52 신고

    힘내자요!!!!!!!!!!!!!!!!!!!!!!!!!!! :-]

  2. 가마귀꿈 2013.11.06 11:58 신고

    고양이 모습이 귀엽네요..

  3. viewport 2013.11.06 12:41 신고

    ㅎㅎ 그러게요... 아직도 수요일밖엔 안됐네요....

  4. 용작가 2013.11.06 15:19 신고

    이번 주는 시간이 넘 안다다옹...!!!!!!!!!1

  5. 해우기 2013.11.07 09:40 신고

    ㅎㅎ 왠지 따스한 느낌인데....글을 보니 기운이 빠진다는...

  6. 빛나_Bitna 2013.11.07 23:31 신고

    아, 저 나른한 표정 좋은데요. >_<

  7. 도도한 피터팬 2013.11.09 15:59 신고

    ㅋㅋ 고양이 귀엽네요

 

 

 

지붕위는 고양이의

 

'실크로드'

 

 

 

 

 

 

 

 

 

 

 

카메라를 가져가도

 

빠안히 쳐다만 보는 도도한 고양이

 

 

"고양아! 조명빨 좀 받는데?~"

 

 

 

 

 

 

 

 

 

 

 

 

"야!"

 

 

 

 

 

 

 

 

 

 

 

 

"응?!  불렀냐옹?"

 

 

 

 

 

 

 

 

 

 

사뿐사뿐

성큼성큼

 

 

지붕위는

고양이의

실크로드

 

 

 

by.버라이어티한 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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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톰양 2012.10.29 09:13 신고

    요 녀석! 빛 제대로 받아서 이쁘게 나오는 포인트를 아나봐요.아하핫

  2. +요롱이+ 2012.10.29 09:35 신고

    냥이 참 예뻐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닷..!!

  3. 무념이 2012.10.29 12:28 신고

    와~ 냥이들 귀여워요~ ㅎㅎㅎ

  4. 와이군 2012.10.29 16:49 신고

    고양이 녀석 제대로 모델을 해주었네요 ^^

  5. 용작가 2012.10.29 17:37 신고

    ㅎㅎㅎ 정말.. 지붕위는 고양이의 실크로드 맞네요 ^^



주차장에서 만난 고양이다옹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옹..

(사진 찍어달라는 건가?;;)



 

살금 살금 다가가서 사진을 찍는데 성공했다옹







그치만 바로 쌩~ 가버렸다옹..


2011년도 이렇게 쌩~ 가버렸지~


잘가라옹~ 고양아~


잘가라옹~ 2011년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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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큐빅스™ 2012.01.03 11:14 신고

    고양이 뒷태가 섹시하네요.ㅣㅋ

  2. 카르매스 2012.01.03 12:11 신고

    2011년도 쌩 가버렸다옹 에서 ..ㅠ ㅠ_ㅠ 흑흑 슬픔이

  3. 솜다리™ 2012.01.03 13:36 신고

    골목길에서 종종 만나는 고양이들..
    눈쳐다보면서 대면하면 좀 겁나더라구요^^

  4. 롤패 2012.01.03 16:07 신고

    자, 이제 진정한 2012년이 된거군요? 흐흐흐.
    출근하셔야죠...ㅠㅜ

  5. garam_林 2012.01.03 16:47 신고

    고양이의 궁뎅이가 진정 알흠답군요.^ㅁ^

  6. 2012.01.03 17:07

    비밀댓글입니다

  7. 초록배 2012.01.03 23:34 신고

    ㅎㅎㅎㅎㅎ

  8. 에우리알레 2012.01.04 00:50 신고

    정말 쌩 가버렸지요 ㅠㅜ

  9. 시앙라이 2012.01.04 09:13 신고

    고양이가 귀요미~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10. wigrang 2012.01.04 09:29 신고

    ㅎㅎ 후덕한 고양이군이 다녀갔군요.
    모두들 올해도 후덕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1. 신기한별 2012.01.04 13:27 신고

    세월 참 빨리지나가는 것 같아요.

  12. 해우기 2012.01.04 14:18 신고

    ㅎㅎ 그래서 고양이란 녀석은 정말..얄미운듯...
    참 고양이를 좋아하지만...저럴때는 너무 섭섭해서... ㅎㅎ

  13. 로지나 Rosinha 2012.01.04 17:42 신고

    정말 세월은 고양이 같네요 .. 사진 좀 찍을라치면 벌써 달아나버리니 (ㅠㅠ)
    뭐 좀 해볼라치면 어느덧 새해 ... ㅎㅎ

    김군 201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짜잔!~


여러분이 남겨 주신 글을 통해


트리가 완성 되었어요!~
ㅎㅎ


< 우리가 함께 만든 트리 >


완성!~^ㅂ^


이웃과 함께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1. 판도라상자 - 하늘엔별


2. 똑같이생긴나무 - s o n g


3.큰별 - 솜다리™


4.고양이 - 크크


5.빨간양말 - 모피우스


6.소망 주머니 - MORO


7.나무의자에 사람 - 롤패


8.빨간양말에 선물 - 마퐁소리


9.AudenA - 사람의 심장


10. 하얀 눈 - 아톰양


11.꼭대기 산타할아버지 - 숭의동휘발유


12.김군 - chadol


13.남친나무 - 안달레


14.산타횽님 꽃무늬 빤스 - 보기다


15.자신 - azis


16.세계일주 항공권 - 큐빅스™


17.소복히쌓인 하얀 눈 -Rosinha.


18.이름 - 해우기



< 남겨주신 댓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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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솜다리™ 2011.12.16 17:46 신고

    ㅋㅋ 제가 소망했던 큰별이 달렸내요^^
    소원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 롤패 2011.12.16 17:49 신고

    어휴, 너무 감격 *_* 의자에 마치 저와 똑같은 동글한 사람이 앉아있는게 크크크.
    복받으실거예요. ^^*
    다른 분들의 의견도 참 좋군요. 아무리봐도 참 이쁜데요. 넘 좋아요!!!

  3. 로지나 Rosinha 2011.12.16 18:15 신고

    꺄 - 귀엽네요 :) 예쁜 트리 완성! ^_^ 저도 같이 뿌듯합니다.

  4. 아톰양 2011.12.16 18:19 신고

    모든게 달려있는 트리!!!
    너무 깜찍해요 ㅋ

  5. azis 2011.12.16 18:28 신고

    우와! 저도 있다니~~ 으흐흐흐흐흐
    감사합니다~ ^^

    따뜻한 겨울 되세요~

  6. 하늘엔별 2011.12.16 18:37 신고

    너무 이쁩니다. ㅎㅎㅎ

  7. :::: 2011.12.16 19:10 신고

    평생~~~, 못잊을 트리네요. 참여할 기회를 주셔서 또 예쁜 트리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득 오래 전 아들놈 애기 때 생각나요.
    깡촌 살 때였는데 경인미술관 개관기념전 한다고 작품 내라는데 재료살려니 주머니가 텅텅...

    내게 있는게 뭘까 둘러보니 동네 분이 솎아 놓은 큰 나무 가지가 널려있었어요.
    제 키만한 마른잎 가득한 나무가지 하나 골라서 세우고 그 마을에서 들리는 소, 돼지 우는 소리랑 연탄 등등 겨울용품을 먹으로 그려서 붙히고 볏짚을 바닥에 깔고 바닥 가까운 벽엔 아들놈 손잡고 시골길 걸어가며 동요부르는 장면을 직게 누런 종이에 그려서 기대 놓는 설치 작품을 "우리마을 성탄절"이라는 제목을 달고 전시했었어요.
    색이라곤 누렇고 먹색 뿐인 트리였죠.
    당시엔 사진 찍는 비용도 아껴야 해서 작품 사진이 남아있지 않아 아쉬워요.

  8. 숭의동휘발유 2011.12.16 21:03 신고

    브라보~~ 산타~~~ 하하 별을 들고 있네욧~~ ㅎㅎㅎ

  9. AudenA 2011.12.16 22:49 신고

    오호호~

  10. 모피우스 2011.12.17 02:06 신고

    많은 블로거의 마음을 담은 크리스마스 트리... 너무 근사합니다.

  11. djduck 2011.12.17 08:00 신고

    이야 정말 예쁜 그림이군요
    다음엔 저도 참여하고싶어요

  12. 에우리알레 2011.12.20 12:44 신고

    어머, 이런 이벤트를 하셨군요~!
    그리면서 즐거우셨을 것 같아요 ㅋㅋㅋ

  13. 보기다 2011.12.21 15:19 신고

    꽃무늬 빤쓰 감사합니다~^^
    올 겨울 크리스마스 추억이 하나 늘었네요~



냐옹


냐옹


니~야~오~옹


월요일이다옹~


 

새로운 한주의 시작인데..


이녀석들은 참..태평(peaceful)하군요ㅎ


부럽다옹!!ㅎ






즐거운 월요일이 다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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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가랑 2011.12.12 12:29 신고

    즐겁고 행복한 한주보내세요^^

  2. 아톰양 2011.12.12 13:11 신고

    즐겁게!! 이번주도 시작해보아요!! :]

  3. 냐옹이 2011.12.12 13:36 신고

    즐거운 한주다냐용 ~ ㅎㅎ

  4. 모피우스 2011.12.12 13:57 신고

    낭만 고양이로군요.^^

  5. 롤패 2011.12.12 16:05 신고

    모쪼록 행복하고 좋은일만 그득~하시길 바랍니다. ^^

  6. 안달레 2011.12.12 16:44 신고

    월요일이다옹 이라고 저고 모르게 따라말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 감성호랑이 2011.12.13 09:57 신고

      ㅋㅋㅋㅋ 몰래해야되요.. 옆에 사람이 있으면 이상하게 볼 수도 있으니깐요..ㅎ

  7. PLUSTWO 2011.12.12 17:02 신고

    담벼락 밑 햇살이 따사롭겠다옹~~
    이거 중독성 있는데요..ㅎㅎ

  8. 무토토 2011.12.12 19:58 신고

    고 녀석들 참 이쁘게도 앉아 있네요.
    역시 고양이들은 뭘 해도 그림이 돼요~^^

  9. 뽀키 2011.12.13 07:36 신고

    사진색감이 너무나 곱습니다.
    날씨가 너무 차갑습니다.
    건강조심하세요.^^

  10. 보기다 2011.12.13 09:41 신고

    한자리 차지하고 저도 늘어지고 싶네요.^^
    무슨 수다를 떠는지도 듣고싶고~

  11. 로지나 Rosinha 2011.12.16 11:18 신고

    귀여운 고양이들 .. 추운 날씨게 건강하게 버텨내길!! :)


 

길을걷다가

무심코 만난 고양이 한마리

꼬리를 흔들며 하는 말
.
.



" 날 잡아봐~ 애송아~ㅋㅋ "

난 필사적으로 고양이를 잡기위해 골목길로 접어들었다.



 

- - -

내 얼굴은 땀범벅이 되었고-

체력은 급격히 지쳐갔다..

" 헉헉..거..거기섯!! "




짠!

이리 저리 들어가던 도중에

나타난

골목길!




 

나를 데리고 온 고양이녀석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나도 그 녀석의 존재를 잊었다..

그저 사람들이 다니지 않는 골목에 그려진 벽화만 눈에 보일 뿐.



 

익살스러운 표정의 병사들도 보이고,




나무위 들도 보이고,




뭐 때문에 화가 났는지-

씩씩 거리며 마치 날 잡으러 오는 듯한 아주멍-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는 공주와 병사?ㅋㅋ

무슨 관계인지...



 

그린이의 센스가 들어나는 벽화 ㅎ




고양이를 따라갔다가

결국 마지막에는 개를 보고 돌아온 골목길이었습니다~ㅎㅎ


일상속에 있는 소소함.

오늘도.

즐겁고.

재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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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ches 2011.07.27 11:56 신고

    정말 이상한 나라로 빠져드신듯하네요.
    이름모를 고양이의 도발에 따라가셨다가 좋은 경험을 하고 오신듯..
    왜 제앞엔 저런 녀석들이 안나타나는걸까요 ^^;

  2. 공감공유 2011.07.27 15:06 신고

    ㅎㅎ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잇었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ㅎㅎ

  3. 샘쟁이 2011.07.27 19:24 신고

    정말 버라이어티 한걸요! 저 신비로운 고양이의 뒤를 쫒다 이런 풍경을 만나시다니!

  4. 제갈선광 2011.07.28 06:39 신고

    첨엔 여우새끼로 착각을 했습니다....^^

  5. 해우기 2011.07.28 09:35 신고

    음 김해라고요....
    거 참... 벽화마을을 엄청 다녔지만..새로운 재미가 보이네요.. ㅎㅎ

  6. 블랑블랑 2011.07.28 10:50 신고

    고양이가 고개를 돌리고 있는 모습이 꼭 진짜 따라오라고 하는 것 같아요.
    사실은 그냥 동태를 살피려는 것 뿐이었겠지만요..ㅎㅎ

  7. 리나 2011.07.28 22:44 신고

    우와우와 신기해...@@ 잘 봣서!!!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을때,
눈앞에 있는 건물위에 한마리 고양이가 보였어요.

3층정도의 건물인데..
옥상 난간을 타면서 고양이가 걸어가고 있더라구요..
(보기만 해도 아찔..)

걸음도 엄~청 도도하게..
한걸음~ 한걸음~ 사뿐사뿐..하하

계속
고양이를 보고있는데..이녀석 왠지 저의 시선을 의식하는 듯?하하..
사회지도층 고양이의 걸음이라고 말하는 듯 하면서 걷다가..

삐끗-

휘청거리더니-
다시 금새 자리를 잡더군요..
깜짝 놀랬는데..

이녀석은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다시 걸어가더군요..
하지만..
뭔가 0.1m정도..다리가 후들후들 거리며 걷는듯한 느낌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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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노보노 2011.02.17 11:54 신고

    동네에 저런고양이 한두마리씩은 다 있죠~ㅋㅋ

  2. 에우리알레 2011.02.17 15:40 신고

    내심 깜놀 했을거에요ㅎㅎㅎㅎ
    그래도 고양이는 꼭 시크한척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저희집에서 키우던 고양이는 원두막 위에서 발라당거리다
    옆으로 쿵하고 떨어졌는데(정말 쿵! 하고 무거운 소리가 났답니다;)
    아무렇지도 않은척 털고르기를 하더라구요.
    하지만 정말 아프긴 했는지 한 10분 정도 떨어진 자세 그대로
    옆으로 누워계시더군요ㄱ-;;;

  3. ageratum 2011.02.17 21:34 신고

    어휴.. 떨어졌으면 정말 큰일났겠네요..^^:

  4. 뒷목잡힌. 2011.02.18 12:25 신고

    사회지도층고양이네염ㅋㅋㅋㅋㅋㅋㅋㅋ

  5. 오늘의 만화는 참으로 ;;;;;;;;;;;;;;;;;;;;;;하군요.
    정말 재밌게 잘 그려요.
    제 블로그에 다 가져가고 싶은 욕구가 무럭무럭 솟구침니다 ㅡㅠㅡ 흐흐

    • 감성호랑이 2011.02.19 00:24 신고

      ㅎㅎ 가져가셔도 되요- 나그네님의 솟구침이 제게 힘을 솟구치게 해주시는군요~ㅎ

  6. 바람처럼~ 2011.08.21 03:13 신고

    보노보노 만화 완전 좋아하는데... ㅋㅋㅋ
    너부리야아아아~~

  7. Heartwhole 2012.02.28 19:58 신고

    ^^ 재밌게 봤어요. 전 이렇게 삽화넣어서 표현하시는 분들보면 엄청 신기하던데요. 개발이라 그림을 못 그려요. ;;;
    툰보러 자주 방문할께요. ~~.

  8. 바퀴철학 2012.03.12 10:47 신고

    웹툰을 연재하시는군요...ㅎ
    고양이 사진은 없고 만화만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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