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동이 터오는 아침에

길게 뻗은 가로수를 누비며

잊을 수 없는 우리의 이 길을 

파트라슈와 함께 걸었네

하늘과 잇닿은 이 길을



_플란다스의 개가 아닌 제주도의 개



by. 버라이어티한 김군

[NIKON FM2]로 찍다.



  1. 그대라는말 2014.11.21 08:55 신고

    강아지 너무 귀엽네요 ㅎㅎㅎㅎ 자주 들릴게요 김군님 처음인데 링크추가하겟습니다!!

  2. 용작가 2014.11.27 14:05 신고

    표정이 너무 귀여운데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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