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화..화요일..

 

 

분명-

 

한주가 시작하고-

 

한~참! 지난 것 같은데..

 

 

아직.. 화요일;

 

ㄷㄷㄷㄷㄷㄷㄷ

 

 

그래..

그냥 열심히 일하자!!!

 

 

' 하얗게 불태우겠어.. '

 

 

by. 버라이어티한 김군

 

  1. 용작가 2013.02.05 13:19 신고

    정말 하얗게 불타버릴것 같아요. ㅠ
    이제 점심시간이네요.. ㄷㄷㄷ

  2. 아톰양 2013.02.05 13:52 신고

    제 상태와 어찌 이리 똑같은지요 ㅠ_ㅠ

  3. 도도한 피터팬 2013.02.05 16:37 신고

    ㅋㅋ 그러게요~ 아직까지 화요일이네요..

  4. 와이군 2013.02.06 06:45 신고

    내일의 죠 실사판 찍으셨군요 ㅋㅋㅋㅋㅋ
    힘내세요~~!

  5. 춥파춥스 2013.02.06 12:48 신고

    근데 화요일 지나면 슈슈슝 가버린다능ㅋㅋㅋㅋㅋㅋㅋㅋ

  6. 초록배 2013.02.06 22:37 신고

    ㅎㅎㅎㅎㅎ 이젠 수요일~ 조금 더 있으면 설 연휴네요.~

  7. wigrang 2013.02.12 16:39 신고

    ㅎㅎㅎㅎ 공감 10000%입니다.
    직장인의 비애죠. ^^

  8. 고도어 2013.02.14 15:49 신고

    목요일이라서 행복해요.. ㅎㅎ

  9. 작토 2013.02.19 11:36 신고

    ㅋㅋㅋㅋㅋㅋㅋ

 

 

 

 

월말회식을 하고 볼링을 치러갔습니다 :)

 

아..

옆에있는 다른분들은 엄청 쉽게 잘치시던데..

 

왜!!

 

내가 던지면 전부다 도랑으로 빠지는지..;ㅁ;

 

볼링잘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흐엉엉엉어어엉

 

 

by. 버라이어티한 김군

 

 

 

 

  1. 용작가 2013.01.28 18:53 신고

    폼 필요없이 적당히 무거운 공(남자가 들어서 휘휘 할 수 있을정도?)
    가지고 센터로만 데굴데굴 굴리면 되더라구요.. ㅋㅋㅋ
    초보에 욕심부리면 도랑행이더이다.. ㅋㄷ

  2. 유머조아 2013.01.28 22:18 신고

    ㅋㅋㅋ.. 복도로 굴러갈 적엔 진땀이 좀 나지요~

  3. 춥파춥스 2013.01.28 22:33 신고

    ㅋㅋㅋㅋㅋ앜ㅋㅋㅋ 어뜨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1호는 구멍이었군욬ㅋㅋㅋ

  4. 고도어 2013.01.29 13:35 신고

    무거운 거 들면 힘들어요..

  5. 도도한 피터팬 2013.01.29 16:37 신고

    ㅎㅎ 에이고~ 창피하셨겠어요

  6. Ezina 2013.01.30 00:51 신고

    ㅋㅋㅋ 저도 처음 볼링장 갔을때 생각이 나네요 ㅋㅋㅋㅋ
    첫판에 모두 넘어뜨려서 모두들 우와아 했지만 그뒤론 저도 줄창 도랑으로만^^;

  7. 제니 2013.01.31 00:07

    아놔 나 1등하고 잇었는데 아수워라 ㅋ
    다음엔 포켓이다!! 준비해 ㅋㅋ

  8. 초록배 2013.01.31 23:45 신고

    재밌는 글과 그림이네요 :-)

  9. wigrang 2013.02.01 15:43 신고

    ㅎㅎㅎㅎ 너무 재밌게 보았습니다.
    웬지 처음 볼링장에 갔을때 생각도 나고. ^^

  10. 솜다리™ 2013.02.02 11:15 신고

    ㅋㅋ 도랑은 빠지라고 있는 거니까...
    힘을 내시길~

  11. Sseon_ 2013.05.23 16:36 신고

    트랙백으로 엮고 싶은데 트랙백주소가 복사가 되질 않아요..~ ㅜㅜ 제 컴퓨터에서만 그런건지 아니면 김군님께서 설정을 그리하신것인지~~ ? 알려주세요~~!!

 

 

 

 

 

 

아...

 

천고김비의 계절..

 

하늘은 높고.. 김군은 살찌는 계절.. 

 

왜 이렇게 뱃살이 찌는지..

 

진짜 포오동- 포오동-

.

.

.

사람이야? 돼지야?

;ㅁ;

 

 

 

by. 버라이어티한 김군

 

 

  1. 아톰양 2013.01.17 10:34 신고

    저도 겨울을 맞아 뽀동뽀동 살이 오르고 있다지요 :]

  2. 바람에실려 2013.01.17 11:13 신고

    겨울엔 운동이 많이 부족하죠.. 그래도 인식한다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알았어니 이젠 실행에 옴기면 되니.. 힘네서 운동하시면 되죠 ^^

  3. 무념이 2013.01.17 11:33 신고

    ㅋㅋㅋㅋ 바람돌이~ 핫도그 넘 웃겨요~ ㅋㅋㅋㅋㅋ

  4. 도도한 피터팬 2013.01.17 12:08 신고

    노란 야상 입은 그림이 귀엽네요~ㅋㅋ 앞 뒤 다 귀여워요

  5. +요롱이+ 2013.01.17 12:23 신고

    잼있게 잘 보고 갑니다 ㅋㅋ
    아무쪼록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6. 용작가 2013.01.17 16:21 신고

    ;ㅁ;



    살뺍시다 우리 함께... ㅎㅎㅎ

  7. 킹라멘 2013.01.17 17:40 신고

    저도 한창 오르는 살 때문에..ㅠㅠ
    요즘 운동중 입니다.

  8. 신기한별 2013.01.18 01:09 신고

    뚱보가 노란잠바를 입으면 바람돌이가 되는군요..

  9. 와이군 2013.01.21 12:50 신고

    카피카피룸룸 카피카피룸룸~
    머릿속에서 자동재생되네요 ^^

  10. wigrang 2013.02.01 15:45 신고

    ㅎㅎ 웬지 남얘기가 아닌지라.. ㅜㅜ
    날풀리면 운동이라도 해야할까봅니다.





해는 뜬다


오늘도


내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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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롤패 2012.01.09 10:02 신고

    왠지 화이팅 한 번 외치고 싶습니다.
    화~~~이~팅~~~~

  2. wigrang 2012.01.09 10:16 신고

    ㅎㅎ
    그런데... 오늘 아침해는 안뜬거 같아요..
    안개속에 가려졌는지... 전혀 보이질 않는데요... ^^

  3. 아톰양 2012.01.09 11:06 신고

    2012년 해가..저에게만 늦게 떴나봅니다!
    2012년을 오늘부터 시작해보려구요 :]

  4. 윤가랑 2012.01.09 11:33 신고

    정말 제목이 와닿네요 뭉클합니다 ㅎㅎ

    즐겁고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5. 소심한우주인 2012.01.09 11:38 신고

    암요... 그러니 화이팅입니다~!!

  6. 무념이 2012.01.09 13:12 신고

    그럼요~ 내일도 해는 뜹니다~ 화이팅~! ㅎㅎ

  7. 해우기 2012.01.09 13:25 신고

    네...항상 그 해를 그립니다만...
    항상 다른 모습을 하고 그 해를 바라보길 원합니다만...
    쯧...

  8. azis 2012.01.09 14:55 신고

    만날 만날 뜨죠 ^^!

  9. 화들짝 2012.01.09 16:42 신고

    희망이 솟아오르는 글입니다.^^

  10. 솜다리™ 2012.01.09 19:10 신고

    네.. 근데 오늘 해는 다시는 못 보겠죠..
    하지만 낼 다시 또다른 해가 뜨니..^^

  11. Ryan Wuerch lawsuit 2012.06.24 20:07

    더 다시 확인 해봐야 될 그런 작업을 계속하십시오. 나는 귀하의 콘텐





2012년이 왔어요!!~^^


(이제 8년만 지나면 2020원더키디가 나오는군요...ㅎ)


항상 설레이는 맘으로 새해를 맞이하지만~


크게 변하는 것은 딱히 없는..ㅎㅎ


그치만~  그치만~


설레이는 맘으로도 충분한 2012 출근!!~ 꺄~


우리 모두 행복한 2012년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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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2.01.02 10:51 신고

    기분 좋아지는 그림 그동안 고마웠구요, 앞으로도 기대할께요~.

  2. 해우기 2012.01.02 11:24 신고

    새해...첫출근일...발걸음이 무겁더라고요...ㅋㅋ
    그래도....그렇게..행복한 한걸음..그 시작이 되시길...^^

  3. 솜다리™ 2012.01.02 12:52 신고

    새해 첫출근.. 기분좋게.. 시작했내요^^
    몸은 무겁지만... 맘은..^^

  4. CITY 2012.01.02 12:58 신고

    새해 첫출근, 별 느낌은 없었지만, 이제 신년 계획을 좀 세워보아야겠엉 ^^

  5. 롤패 2012.01.02 14:16

    으...전 새해라는 의미를 부여하지 않을려고 무지 고생하면서 출근...
    똑같은 날인데 왠지 의미를 부여하면 초라해지는 느낌이 들거같아서요. 흐흐흐.

  6. 2012.01.02 16:39

    비밀댓글입니다

  7. 아톰양 2012.01.02 18:40 신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8. 안달레 2012.01.03 08:17

    늘 버라이어티헌 감성으로 맞아주는 멋진 그림과 메세지!! 감동입니다 지금 이 설레는 맘이 연말까지 쭉~~~ !!! 새해복많이받으세요

  9. 칸의공간 2012.01.03 12:42 신고

    마음은 가볍게 양손은 무겁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히피. 2012.01.03 21:46 신고

    ㅎㅎ 넘 귀여워요.
    새해 복 많이 받고 멋진 그림과 함께 즐겁게 즐겁게 :)

  11. londoncoffee 2012.01.05 19:04 신고

    2020 원더키디를 아신다니..반갑네요..
    근데 그거 원래 2012 원더키디였던거 아시나요?
    원래 2012였다가 그 만화 다시 방송했는데
    자기네들이 생각해도 2012는 무리였다고 생각했는지 두번째 방송에서는 2020으로..
    다행히 지구는 만화처럼 오염이 되지 않았네요..
    소방차도 생각나네요..ㅎㅎ

    • 감성호랑이 2012.01.06 16:58 신고

      아~ 그랬구나..ㅋㅋㅋㅋ 2012였군요..대박..ㅋㅋ 뭔가 다행이기도 한..ㅋㅋ





추운겨울


호~오


불며 먹던 호빵


가끔씩 호빵의 따뜻함이 미치도록 생각난다


오늘은 따끈따끈 호빵이 무지 땡기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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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롤링패밀리 2011.12.06 10:49 신고

    으...식전인데 속이 쓰리네요 이거 보고...뭔가 막 ...위산이 꿈틀~
    요즘 호빵 보면 애정남이 자연스레 생각이...흐흐흐

  2. 무념이 2011.12.06 10:59 신고

    요즘 같은 날이면 호빵이 딱이죠~ ㅎㅎ
    그림이 귀엽네요~ ㅋ

  3. uu 2011.12.06 11:45

    지금은 붕어빵의 계절!!ㅋㅋ 군고구마의 계절도 다가오고 있어요 : ) 여튼 호빵 저도 먹고싶네요ㅠㅠ 팥든게 짱인듯 XD

  4. c-one1 2011.12.06 11:58 신고

    겨울엔 호빵이 진리인거 같아요!! :)

  5. 아톰양 2011.12.06 13:15 신고

    아...호빵 먹어야겠어요!!! 으헤헤헤

  6. 안달레 2011.12.06 13:20 신고

    ㅋㅋ오왕 나두먹고싶다 호빵

  7. 리뷰인 2011.12.06 16:30 신고

    완전 먹고 싶은데요 ^^
    마트에 들려서 호빵좀 사가지고 들어가야겠어요 ^^

  8. 보기다 2011.12.06 17:26 신고

    저는 단팥 호빵!!!ㅋㅋ

  9. 에우리알레 2011.12.06 19:28 신고

    저는 오늘 붕어빵 먹었어요 ㅋㅋㅋㅋ

  10. 솜다리™ 2011.12.06 20:02 신고

    부산도 저녁되니 완전 추워졌내요..
    정말 호빵 땡기는날입니다요~~~^^

  11. 신기한별 2011.12.06 21:08 신고

    오늘같은 날 호빵이 땡기네요




가끔은 흔들려도 괜찮아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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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솜다리™ 2011.11.02 10:48 신고

    힘낼수 있을듯 하내요^^

  2. :::: 2011.11.02 10:50 신고

    맨날 흔들려요. 히 ~

  3. 해우기 2011.11.02 10:58 신고

    아..저 지금 많이 흔들리는데 말입니다...ㅎㅎ

  4. 앗, 귀여워요 !
    어떤 툴로 작업하시나요?

  5. 안달레 2011.11.03 07:42 신고

    가끔이라면 어느정도의 시간인가요. ^^ ㅎㅎ
    해결해 주세요

    • 감성호랑이 2011.11.03 10:01 신고

      음~ 가끔은~ 어쩌다 한번씩..음..그러니깐~ 힘들때- 흔들릴때- 흔들려도 좋아요-ㅎㅎ

  6. tasha♡ 2011.11.03 10:30 신고

    가끔이라면 괘찮은데...
    요즘 저는 많이 흔들려요.
    그래서 걱정이네요. 휴~


  1. 해우기 2011.10.31 11:59 신고

    ㅎㅎ 정말 추운것은 싫은데 말입니다...
    이 모습은 참 재미있네요..추위를 잊을만큼...

  2. 화들짝 2011.10.31 19:44 신고

    너~~무~~~ 춥지만 않으면 저도 좋습니다.^^

  3. blueprint 2011.11.01 16:44 신고

    나이를 먹으니 추운건 질색인데 그래도 아주 가끔씩 이라면... ㅎㅎ




기차.


왠지 기차는 참 정겹다.

기차여행은 더욱 그렇다.

달걀도 생각나고, 사이다도 생각난다.

아! 달걀 찍어먹는 작은봉지에 든 소금도 생각난다.

마른오징어, 불에 살짝구운 쥐포, 알록달록 색으로 물든 초코볼과자, 조금 시원한 맥주, 기름기가 묻어있는 소시지, 별것없는데 값은 엄청 비싼 도시락, 뜨끈뜨끈한 보온병에서 물을 담아서 만들어주는 커피.

그리고 이걸 덜커덩 덜컹 거리며 끌고다니는 반가운 아저씨.

터널로 들어가면 어두컴컴해 지고, 불빛이 마치 지나가는것 처럼 보였다.

그 순간이 너무 재미있었다.




요즘 기차는 예전만큼 덜컹거리지 않는다.

먹을거리를 담아서 끌고다니는 아저씨도 안계신다.

어두컴컴한 터널의 빛을 보기도 전에 슝- 빠르게 통과한다.




지금 아이들은 알까?

기차가 얼마나 재미있었는지.



  1. jsoagfueih 2011.06.13 19:41 신고

    기차에 관한 추억은 비슷비슷한 뭔가가 있나 봅니다. :)

  2. 36.5˚C 몽상가 2011.06.13 20:00 신고

    덜커덩거리는 소리를 들어본지 참으로 오래되었네요. 얘기도 하고 간식도 먹고 재밌었을 것 같은데요.

  3. 솜다리™ 2011.06.13 20:33 신고

    그러고 보니..기차여행..애들이랑.. 함 다녀와야할듯 합니다^^

  4. garam_林 2011.06.13 20:49 신고

    저도 여행은 기차여행이 가장 좋더라구요.^^
    풍경을 천천히 음미할 수 있고 말이죠. 유년기의 그런 기차에 대한 추억은
    누구에게나 있는 모양이에요. 저도 슬쩍 흔적 남겨보고 갑니다.

  5. 해우기 2011.06.13 23:01 신고

    기차...
    올해는 타보자....라고 했는데
    또다시 시간을 얼마나 뒤로 미뤄놓을지 모르겠네요....

    예전과 많이 다르다는데, 아련한 추억몇개..아쉬움으로 잃을까봐 두려워....
    타는것이 두렵기도 합니다....

  6. YJTst 2011.06.14 05:45 신고

    요즘 기차가 완전 좋아져서...
    이상하게 전 달걀 생각이 안나용..ㅎㅎ
    옛 완행열차 같은거 있음 좋을텐데..

  7. meru 2011.06.14 18:28 신고

    먹을 거 끌고 다니는 아저씨가 안 계시다고요??
    안타깝네요...그거이 기차여행의 묘미인것을 ㅋㅋㅋ
    저도 기차타면 꼭 김밥이나 계란이 먹고 싶더라구요...
    추억 때문이겠지요^^

  8. 동그리~☆ 2011.06.16 13:27 신고

    어릴 떄는 기차만 타면 조미된 오징어는 꼭 샀어야 했는데...^^
    그래도 요즘 무궁화호타면 카페 칸이 있어서 혼자타고 갈 때는
    창문이 넓어서 좋더군요...^^

    • 감성호랑이 2011.06.17 00:30 신고

      오징어 진짜 짱 맛있었는데-ㅎ 그쵸- 혼자갈때는 카페칸 좋은것 같아요-ㅎ

  9. 초록배 2011.06.16 23:55 신고

    삶은 계란, 조미 오징어, 요즘은 못본듯한 밤마론, 그리고 단지우유... 이런 것들이 생각나네요 ㅎ 기차여행 마니아 중 한 사람 입니다. ㅎ



 

파란하늘에.



 

선을 그어요.




쭈우욱-





하늘에 선을 그어도

하늘은 갈라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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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grang 2011.06.11 19:30 신고

    누가 그랬을까요...
    혹시.....................


    UFO

  2. Terro 2011.06.12 02:23 신고

    오~ 요즘 보기 드문 D40.. 저도 D40인데 반갑습니다ㅋㅋ 사진 느낌 좋습니다~

  3. 솜다리™ 2011.06.12 08:56 신고

    비행운이라고 하는듯 하던데...
    하늘을 보면서 그냥 지나치지 않고..
    사각프레임속에서 이야기꺼리를 찾는 시선.. 멋집니다^^

    • 감성호랑이 2011.06.12 09:19 신고

      주변에있는 무수한 이야기를 찾아내는일.

      카메라는 그 순간 펜으로 편하죠-ㅎㅎ

  4. 해우기 2011.06.13 23:03 신고

    ㅎㅎ
    멋진....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ㅎㅎ

  5. meru 2011.06.14 18:30 신고

    멋지네요!
    저도 날마다 비행기가 지나간 자리를 창 너머로 쳐다봐요.
    그게 왜 그렇게 좋은지...^^;;;

  6. animal feed machinery 2011.11.04 09:54

    이 뭐 예 요?비행기 가 있 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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