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나에게 엄마였고,

할머니는 엄마에게 엄마였다.



[canon 6D + 50mm f1.4]



  1. 용작가 2014.11.16 18:05 신고

    역시 좋은 느낌의 사진들입니다.^^

  2. 솜다리™ 2014.11.17 11:40 신고

    가을색감이 고스란히 담겨있는듯 하내요~





















엄마는 나에게 엄마였고,

할머니는 엄마에게 엄마였다.



[canon 6D + 50mm f1.4]


  1. 용작가 2014.11.16 18:04 신고

    할머니와 엄마! 행복한 제주여행을 하셨군요.
    좋은 사진! 제목에 달린 #1을 보면 멋진 연작에 대한 기대가 생깁니다.^^





그곳에는

예쁜 코스모스도 있었고,

푸른 소나무도 있었고,

나지막한 구름도 있었고,

옹기종기 모여있는 집도 있었다.


그리고,


자신의 손자가 언제오나..

마을어귀에 쪼그리고 앉아

몇 시간이고..

기다리고 계시던

외할머니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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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달레 2011.08.25 17:53 신고

    사진도 좋고 글도 좋고..!!! 묻어나는것이 있는 듯해서 너무 좋습니다.^^
    자주 들를게요
    건강하십시오~~~

  2. 솜다리™ 2011.08.25 20:15 신고

    멋진사진과 정감넘치는 글... 잘 보고 느끼고 가내요~

  3. 라오니스 2011.08.25 21:22 신고

    코스모스.. 외갓댁...
    이제 아무도 없는 외갓댁의 모습이 생각나네요...
    그곳에도 꽃과 나무가 많았었지요.. ^^

  4. garam_林 2011.08.25 23:45 신고

    어디인가요? 유년기 추억이 묻어나는 풍경이군요.
    어릴 적, 여름방학에 찾았던 시골을 떠올려봅니다.:-)

  5. 대길 2011.08.27 23:07

    오랜만에 왔어ㅎ 사진도 글도 모두 정말 멋지네ㅋ 잘 보고 감~!

  6. B+W 2011.08.28 21:40

    D40의 흑백 느낌도 참 좋군요. 글 잘 쓰시는 분들이 가장 부럽습니다^^

  7. 해우기 2011.08.29 21:15 신고

    어릴적 저런 마을에서 커온 제게는..그리움의 골목길과 그리움..그 자체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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