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워 질 수록 빛이나는

네가 참 멋지다





Photographed by 감성호랑이

Location 에펠탑








시간은 흐르고 또 흐른다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흘러가기만 한다


참,

바쁜가 보다





Photographed by 감성호랑이

Location 오르세미술관







같은 곳을 바라본다는 건

당신을 믿는다는 것


잠시 길을 잃어도

당신과 함께라면 괜찮다는 것





Photographed by ‪감성호랑이

Location 에트르타



  1. 라운그니 2016.06.30 09:28 신고

    사진 한 장에 정말 많은 이야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 노부부(?)가 손을 잡고 걸으셨으면 더 멋졌을텐데 말이죠 ^^


예술은 참 오묘하다.

어떻게보면 미완성인것 같은 작품인데..

다른 시점에서 보면

훌륭한 작품이고..


또는
엄청난 작품이라는데..

내눈엔..그저 어린아이의 장난처럼 보일 때가 있다..

묘~하다.

그래서 '예술'이라고 부르나 보다.
















'예술'이라고 하면 뭔가 깊이와 무게가 있어 보이잖아..

어린아이의 장난 일지라도.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될 것이다."

프랑스 시인 - 폴 발레리
  1. 소드!! 2011.09.28 10:12 신고

    ㅎㅎ 전 너무 어른이 되어버렸나봐요
    예술을 제 잣대로 보니까요...

    열린 마음으로 봐야하는데.

  2. 해우기 2011.09.28 11:18 신고

    예술....이 별거 아니라고 말하지만....
    단순한 아이의 그림을...
    장난...으로 보느냐...
    작품...으로 보느냐..에 따라 너무도 달라질수 있을것도 같아요... ㅎㅎ

  3. 안달레 2011.09.29 06:55 신고

    생각하는 대로 살기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으로 참 느낌있는 사진이 만들어지네요..
    예술에 대해서는 좀더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ㅎㅎ

  4. 아디오스(adios) 2011.10.02 00:15 신고

    무엇인가 생각하게 하기 위해 예술 작품들이 만들어지겠죠 ^^ 만든이의 생각, 보는이의 생각 모두 다르겠지만...

  5. jina 2011.10.09 09:34

    사진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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